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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韓 타자 첫 WS 안타...3타수 1안타 2득점 맹활약

2020/10/22 12:02 송고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은 최지만(29)이 득점과 안타까지 기록했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 4선승제) 2차전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한국 야구 역대 1호 기록을 만들어냈다.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이 상대 투수 조 켈리가 던진 시속 97마일(156㎞) 낮은 코스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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