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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걸린 대치동 학원가

2020/10/21 11:36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선별진료서에서 관내 학원강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강남구는 학원 방역 강화를 위해 관내 학원강사 2만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한달 동안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무증상 환자에 대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오는 12월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처다. 2020.10.21/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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