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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나의 위험한 아내'로 돌아온 홍콩댁

2020/10/05 16:54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정은이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 새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극본 황다은/ 연출 이형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MBN 제공) 2020.10.5/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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