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코로나19 신규확진 38명…49일 만에 최저 규모

2020/09/29 13:29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38명을 기록해 나흘째 두 자릿수를 이어나갔다. 이는 지난 8월 11일 34명 이후 49일 만에 최저치다. 다만, 추석 연휴 기간을 거치며 감염자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경각심과 실천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9.29/뉴스1 newsmaker82@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 [사회일반]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발인 '마지막 길'
  • [사회일반] 故박원순 "모든 분에게 죄송…고통만 준 가족에게 미안"
  • [사회일반] 6.25 전사자 '70년만의 귀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