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 경제

북한, 운산군 치산치수 사업에 '엄지 척'…"전기·관개용수 보장"

2020/09/28 07:02 송고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평안북도 운산군의 치산치수 사업을 조명했다. 치산치수 사업은 산과 강하천을 정리해 홍수 피해를 미리 예방하는 사업이다. 신문은 "올해 군에서는 수십만㎥의 강바닥 파기와 언제(댐)보수, 200여m의 흙 언제 쌓기, 물길 가시기 등을 해제껴 마음먹은 대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라며 "농경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관개용수도 원만히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 [사회일반]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발인 '마지막 길'
  • [사회일반] 故박원순 "모든 분에게 죄송…고통만 준 가족에게 미안"
  • [사회일반] 6.25 전사자 '70년만의 귀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