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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덕훈, 황해남도 농업 현지 시찰…"기계화 비중 높여야"

2020/09/28 07:01 송고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안악군, 신천군, 재령군을 비롯한 황해남도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 시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전했다. 김 내각총리는 "벼 수확기와 탈곡기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짜고 들어 가을걷이에서 기계화 비중을 높일 것"과 "당의 두벌농사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분조 관리제 안에서의 포전 담당 책임제를 방법론 있게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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