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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10호, 의문 남긴채 목포로

2020/09/26 08:47 송고   

(연평도=뉴스1) 구윤성 기자 = 북한 해상에서 총격을 맞고 숨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공무원이 탑승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26일 오전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소연평도를 지나 전남 목포항으로 향하고 있다. 2020.9.26/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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