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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현직 의원 5인, 패스트트랙 충돌사건 공판 출석

2020/09/23 14:42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표창원 전 의원, 박주민 의원, 김병욱 의원, 이종걸 전 의원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사건 관련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9.23/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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