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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딸 화협옹주 화장품, ‘K뷰티 화장품’ 됐다

2020/09/22 13:56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궁박물관에서 K뷰티로 다시 태어난 조선왕실 화협 옹주 화장품 시제품이 공개되고 있다. 이 시제품은 화협옹주묘에서 출토된 청화백자 화장품 용기를 현대식으로 제작한 것이다. 이날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전통화장품 재현과 전통 화장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조선 왕실 화협옹주 출토유물 연구를 기반으로 제작한 현대식 화장품을 공개했다. 인체 적용실험을 거쳐 제작한 백색크림과 전통재료 성분을 포함한 파운데이션·입술보호제 등이다. 화장품은 올해 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교기업에서 '프린세스 화협, Princess Hwahyup'이라는 상품명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2020.9.22/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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