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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오른게 없네'…추석 장바구니 부담 커졌다

2020/09/18 14:48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올해 여름 최장 기간 장마와 태풍으로 농산물 수급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18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차례상 대표 과일인 홍로사과 10개 가격은 2만9943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6% 올랐다. 배추 1포기는 1만1476원으로 작년보다 117% 급등했다. 무 1개 3889원(85.7%), 애호박 1개 2464원(40.8%), 대파 1kg 4244원(34.2%), 상추 100g 1680원(26.7%), 계란 한 판 5762원(9.0%)으로 모두 작년보다 비싸졌다. 2020.9.18/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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