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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물량 폭탄 앞둔 택배노동자들의 외침

2020/09/17 10:27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택배노동자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분류작업 전면거부 돌입,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택배노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물량 폭증으로 인해 상반기에만 7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조는 원인으로 지목된 분류 작업을 21일부터 중단하기로 결의한 상태다. 택배노조는 이번 추석연휴에 예년보다 물량이 30% 이상 늘 것이라는 전망에 택배사들이 정부 권고에 따라 분류작업에 인력을 추가 투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20.9.17/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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