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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추 장관 아들과 안중근 비교한 여당, 정신줄 잡아라"

2020/09/17 09:40 송고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4차 최고위원회에서 '현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 라는 문구로 교체된 백드롭을 바라보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번 문구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을 무조건적으로 비호하기 위해 오히려 공익 제보자 현병장을 집단으로 공격하고 폄하하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다"라고 밝혔다. 2020.9.17/뉴스1 ze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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