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 경기

방역 당국 고향 방문 자제 권고,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 증가

2020/09/16 15:50 송고   

(용인=뉴스1) 조태형 기자 = 추석 연휴를 보름여 앞둔 1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산에서 용인시산림조합 직원들이 의뢰받은 묘지의 벌초를 하고 있다. 산림조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방역 당국이 벌초 및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면서 벌초 대행 의뢰 수가 평년보다 50% 증가했다. 2020.9.16/뉴스1 phototom@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