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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을 어쩌나...'

2020/08/14 12:03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윤호주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앞서 인사하고 있다.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반대 등을 이유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집단 휴진에 돌입했다. 이번 집단휴진에는 대학병원 같은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을 비롯해 동네의원을 운영하는 개원의들이 참여한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업무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은 휴진에 참여하지 않는다. 2020.8.13/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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