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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M&A 불씨 살리나

2020/08/11 13:27 송고   

(인천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노딜’(거래 무산) 위기에 직면한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금호산업이 요구한 대면(對面)협상을, 인수 주체인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이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에 12일로 예정됐던 거래 해제 선언은 다소 미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계류되어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모습. 2020.8.11/뉴스1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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