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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구역 비상방역지휘부의 코로나19 방역 모습

2020/08/11 07:13 송고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사업을 진행 중인 평양의 만경대구역 비상방역지휘부를 조명했다. 신문은 "대중 운수수단들과 상점, 식당 등 공공장소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보다 책임적으로 하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과 체온 재기 등의 방역학적 요구를 무조건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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