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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맞은 철원…한탄천 터지자 마을 곳곳 침수

2020/08/06 09:56 송고   

(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엿새째 철원지역에 최대 700㎜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6일 오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한 주민이 한탄천 범람으로 피해가 난 자신의 집을 바라보고 망연자실하고 있다. 한탄천 범람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인근 마을들이 물에 잠기며 주민 780명이 긴급 대피한 상황이다.2020.8.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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