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폭염 속 농약 살포 '무인헬기가 효자'

2020/08/04 10:54 송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는 4일 오전 대구 달성군 옥포읍 교항리 일대 논에서 달성군청이 무인헬기를 동원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하고 있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약 안전사고 발생 및 농약 살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겪는 농가를 위해 해마다 항공방제를 지원하는 달성군은 올해 군 전체 벼 재배지역 2683㏊에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진행한다. 비용은 전액 군비로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준다. 2020.8.4/뉴스1 jsgong

인기 화보 갤러리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 [사회일반]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발인 '마지막 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