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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늘어난 물량에 시달리는 택배 노동자들'

2020/07/09 12:57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전국택배연대노조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월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쉼 없이 일하며 올해만 3명이 과로로 사망했다'고 밝히고, 늘어난 물량에 휴식도 보장받지 못한 채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휴식 보장을 촉구했다. 또한 택배 없는 날 해시태그 달기·인증샷 등의 대국민 운동을 제안했다. 2020.7.9/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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