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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에 "내일 오전 10시까지 기다리겠다"…'최후통첩'

2020/07/08 10:28 송고   

(서을=뉴스1)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며 "내일(9일) 오전 10시까지 하루 더 기다리겠다"고 8일 밝혔다. 추 장관은 "국민은 많이 답답하다"며 "더 이상 옳지 않은 길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검언유착 의혹 수사에 대한 추 장관의 수사지휘의 수용여부를 놓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고검장과 검사장들을 소집해 의견을 수렴한 상태다. 추 장관은 8일 오전 8시 40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 사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두고 "고민을 거듭해도 바른 길을 두고 돌아가지 않는 것에 생각이 미칠 뿐"이라는 글을 올렸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페이스북)2020.7.8/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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