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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빈소 들어서는 안희정

2020/07/06 07:51 송고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 등으로 광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일시 형집행정지를 받고 6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상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교정당국이 수형자의 외부 접촉을 제한하고 있어 안 전 지사가 귀휴를 허가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했지만, 형집행정지 결정으로 빈소를 지킬 수 있게 됐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다. 2020.7.6/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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