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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보건소 '코로나19 검사 위한 줄'

2020/06/04 14:41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급증한 91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관악구 소재 노인 건강용품판매 다단계 홍보관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7명이 추가됐다. 시는 해당 업체가 지난달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판매 교육과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파악하고 최초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더욱이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홍보관의 경우 밀폐된 공간에서 강연하고 노래를 부르거나 홍보를 하기 때문에 집단감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노인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6.4/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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