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 유통

코로나19 장기화...주문량 크게 늘어난 편의점 배달

2020/06/03 15:31 송고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일 서울 강남구 CU 역삼점에서 편의점 직원이 배달원에게 배달품을 전달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편의점 배달 서비스가 급증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 중인 CU가 배달 서비스 시행 1년을 맞아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이용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4배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최근 3개월(3~5월) 주문량은 직전 동기간(2019년 12월~2020년 2월)보다 59.8% 급증했다. 2020.6.3./뉴스1 juani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일반] 국내 코로나 1년 '의료진의 희생'
  • [사회일반] 문재인 대통령 2021 신년 기자회견
  • [군사] 北, 당 대회 열병식 '북극성-5형' 추정 신형 SLBM 공개
  • [법원ㆍ검찰] '입양아 학대사망' 첫 재판 …"국민 분노 공감"
  • [날씨ㆍ재해] 최강 한파에 폭설까지…'꽁꽁' 얼어붙은 대한민국
  • [사회일반] 추모 물결 이어지는 故 정인 양 묘소
  • [해외축구] 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100호골 폭발…시즌 15호골
  • [사회일반]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로 상향…연말까지 3주간 시행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