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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 손해보험 콜센터 직원 확진자 발생 '외부인 출입금지'

2020/06/02 17:49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AXA손해보험 종로 전화영업 보험대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에이스생명보험 콜센터, KB생명보험 전화영업 대리점에 이어 또다시 보험업계에서 확진자가 나오며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프랑스계 보험사 AXA손보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건물 11층 전화영업 보험대리점에서 일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아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상담원은 가족 가운데 감염자가 있어 전날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AXA손해보험 종로 전화영업 보험대리점이 폐쇄돼 있다. 2020.6.2/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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