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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은 시한폭탄'

2020/06/02 11:42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추가건설 반대 환경운동연합 1,000인 선언 및 핵폐기물 시한폭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5~6일 실시되는 월성원전 핵폐기물(고준위핵폐기물,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대한 찬반 주민투표를 앞두고 울산 북구 주민들의 투표 운동 지지와 함께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임시저장시설 건설 백지화를 요구했다. 한편 이날 펼쳐진 핵폐기물 시한폭탄 퍼포먼스는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함께 기획·제작됐다. 2020.6.2/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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