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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징역 1년6개월 선고

2020/06/02 11:01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했다는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20·예명 노엘)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장용준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의 판결을 내렸다. 2020.6.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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