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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사망 시위대 백악관 들이닥치자…트럼프, 지하벙커로 한밤 피신

2020/06/02 09:37 송고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와 관련해 폭동 진압을 위해 군대를 동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폭동 진압 장비를 착용한 경찰들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대한 항의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며 백악관 밖에서 밀어내고 있다. 미국의 주요 도시들은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통행금지를 당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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