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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목동 학원가 비상'

2020/06/01 12:03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가 재학생의 대학생 누나와 어머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등교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인근 목동 학원가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31일 서울시교육청과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영등포구 당산2동에 거주하는 양정고등학교 2학년 A군의 20대 대학생 누나 B씨와 40대 어머니 C씨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의 모습. 2020.6.1/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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