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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대신 선수 얼굴'

2020/05/31 15:18 송고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31일 오후 하나원큐 K리그1 2020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 FC서울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FC 서울은 지난 17일 광주 FC와 홈경기에서 성인용품으로 사용되는 인형을 홈 서포터즈석에 비치해 물의를 일으켰었으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어 FC서울 구단에 제재금 1억원의 징계를 부과했다.2020.5.31/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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