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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2020/05/27 10:31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 등교 개학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인근에서 경찰과 교통안전 자원봉사원들이 등교 지도를 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서울 초등학교 480곳을 선정해 등·하굣길에 전담 경찰관 배치를 하는 등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교통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2020.5.27/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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