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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 깨소금 냄새 폴폴

2020/05/21 12:31 송고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진화, 함소원 부부가 2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0.5.2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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