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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면역' 스웨덴, '봉쇄' 검토…'확진자 급증'

2020/04/05 23:42 송고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되어 가운데 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롬 한 음식점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스웨덴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처하는 방안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대신 ‘집단 면역’ 전략을 선택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스웨덴 정부가 결국 정책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독일 국영 국제방송 도이체벨레(DW)는 ‘스웨덴 정부가 코로나19 정책에 유턴을 검토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스웨덴 정부는 이동 제한과 공공생활 규제 같은 정책을 신속히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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