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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막아라 '꽃놀이는 내년으로'

2020/04/04 16:02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 벚꽃 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통제돼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시기인 이달 초부터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 폐쇄, 진·출입로 폐쇄, 한강공원 내 그늘막 설치 단속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2020.4.4/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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