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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출 홀짝제 첫날, 현장은 혼란

2020/04/01 13:21 송고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김정근 기자 =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상대로 초저금리 대출이 시행된 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긴급대출 관련해 직원들에게 문의하고 있다.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진공 방문으로 신청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5년(2년거치 3년상환),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2020.4.1/뉴스1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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