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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이 한국에 보낸 일본산 마스크

2020/03/27 11:03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제작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품에 마윈 전 알리바바 회장이 지난 8일 한국에 기증한 일본산 마스크가 포함되어 있다. 마 전 회장이 일본에 보낸 마스크는 한국산이었는데, 한국에 보낼 때는 일본제를 보낸 것이다. 이 문제가 논란이 되자 마 전 회장 측은 "한국의 마스크가 일본에 전달되고, 일본의 마스크가 한국에 전달된 것은 이후에 한국과 일본 각국이 서로를 도와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었다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세계적인 문제는 세계의 자원으로 해결한다는 것이 알리바바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2020.3.27/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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