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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대구, 2·28 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 응원'

2020/02/27 10:54 송고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27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처에 대구의 2·28 민주운동 기념 및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28 민주운동은 1960년 2월 28일, 3·15 대선을 앞두고 대구시 고교생들이 독재에 항거하며 일어난 민주운동이다. 방역당국은 이날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가 334명 늘어 총 확진환자는 1595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의 확진자는 1017명, 경북지역의 총 확진자는 321명으로 늘었다. 020.2.27/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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