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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격리 해제'...병원 나서는 격리환자와 보호자들

2020/02/20 00:54 송고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0일 새벽 광주 21세기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18번째 확진환자 접촉으로 격리됐던 환자와 보호자들이 격리 해제돼 병원을 나서고 있다. 21세기병원에는 환자 20명과 보호자 4명이 격리 중이었으며, 환자 7명, 보호자 2명이 퇴원했다.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인 A씨(42·여·16번)와 딸 B씨(21·여·18번)는 증상 호전 뒤 실시한 검사 결과 2회 연속 음성이 확인돼 지난 19일 격리 해제, 퇴원했다. 2020.2.20/뉴스1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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