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우한 폐렴 '악화일로?'

2020/01/27 16:48 송고   

(성남=뉴스1) 신웅수 기자 = 2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앞에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를 태우고 온 응급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뒤 귀국한 55세 한국인 남성이 네 번째 우한 폐렴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1.27/뉴스1 phonalis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코로나19 여파' 사상 초유의 4월 개학
  • [일반] "큰 절 두번'한 이만희... "국민께 죄송"
  • [일반] 코로나19 확진자 천 명 돌파…급속 확산 원인은?
  • [일반] 전세기 타고 고국 땅 밟은 우한 교민들... '이제 살았다'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