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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떨리는 스크린 데뷔

2019/12/30 14:38 송고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김미수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코리아에서 열린 JTBC 드라마 페스타 '루왁인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왁인간'은 은퇴 위기에 처한 50대의 고졸 세일즈맨 정차식(안내상 분)을 통해 우리네 가장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2019.12.30/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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