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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결빙' 상주-영천 고속도로 차량 화재

2019/12/14 09:34 송고   

(군위=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오전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도로 결빙으로 인한 2건의 다중추돌 사고와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뼈대만 남아 있다. 사고로 40여대의 차량이 뒤엉키며 상주-영천고속도로 양방향이 마비된 상태다. 이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는 대응1단계를 유지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가 구조와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019.12.14/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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