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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D-2' 꽁꽁 얼어붙은 국회

2019/12/08 15:09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막판까지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정기국회 종료일(10일)까지 이틀 남은 8일까지도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 등의 처리 방안 등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매서운 추위에 얼어붙은 얼음 너머로 국회의사당 보이고 있다. 2019.12.8/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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