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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손흥민에 홀딱 빠지다'

2019/12/08 08:36 송고   

(로이터=뉴스1) 이동원 기자 = 8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이 번리에 5-0 완승을 거뒀다. 번리를 꺾은 토트넘은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전 패배를 만회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손흥민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번리 수비수 7명을 따돌리고 70미터 가까이를 돌파해 골을 만들어냈다. 경기 종료 후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의 골은 바비 롭슨 감독과 바르셀로나에서 함께했을 때 봤던 호나우두의 골 같았다. 정말 놀라운 골이었다”며 손흥민을 최고의 공격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호나우두에 빗댔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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