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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화, 한국 팬들 그리웠어요

2019/11/20 16:38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홍콩 유명배우 임달화가 20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달화는 신작 '리틀큐'로 한국을 찾았다. '리틀큐'는 까칠한 시각 장애인 셰프 리와 그의 곁을 지키며 큰 힘을 불어넣는 반려견 Q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그는 기존의 홍콩 누아르 영화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카리스마가 아닌, 반려견 Q로 인해 점차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는 셰프 리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9.11.20/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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