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 강원

맹추위에 맺힌 고드름

2019/11/19 08:25 송고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매서운 한파로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19일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 도로변 절벽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2019.11.19/뉴스1 sky4018@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