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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는 경남 선수단

2019/10/15 18:36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서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경남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맞잡은 손 하나로! 열린 마음 미래로!'라는 표어를 내걸고 오는 19일까지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절단 및 기타 장애,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성마비장애 선수 등 선수단 8978명(선수 6025명, 임원 및 관계자 2953명)이 17개 시도에서 참가해 선수부(27종목)와 동호인부(18종목)로 나누어 총 3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2019.10.1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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