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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류석춘, 이번엔 "전태일 착취 없었다"

2019/10/15 16:09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최근 대학 강의 중 '위안부는 매춘'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있는 연세대학교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를 위해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교수연구실을 나오고 있다. '위안부 매춘'발언으로 논란을 부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이번에는 한 월간지에 "전태일은 착취당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글을 기고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19.10.15/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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