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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 개방되는 옛 성동구치소 시설

2019/09/24 15:35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옛 성동구치소에서 유장익 전 교도관이 취재진 등에게 내부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옛 성동구치소 시설이 오는 28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투어 프로그램은 오후 1시 40분부터 20분 간격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주로 미결수들이 수용됐던 성동구치소는 1977년부터 2017년 6월까지 법무부 소유의 구치소 시설로 사용돼 지난 40년 동안 일반 시민 출입이 제한됐다. 2019.9.24/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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