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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나누는 박세리·오초아

2019/09/21 12:04 송고   

(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박세리(42)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 대표팀 감독과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가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번홀에서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19.9.21/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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