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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 철저하게'

2019/09/18 10:15 송고   

(포천(경기)=뉴스1) 안은나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 포천시 거점세척 소독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이며 백신이 개발돼 있지않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 판정이 나온데 이어 18일 연천에서도 한 양돈농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9.9.18/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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