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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공기·김일성부자 초상 논란일자 천막 가려진 홍대 평양술집

2019/09/15 16:28 송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 공사중인 한 주점에 북한 인공기와 함께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사진이 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북한 콘셉트로 인테리어 및 외장 공사를 진행 중인 이 주점은 인공기와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사진을 비롯해 음주를 주제로 선전 포스터를 패러디한 선전문구를 외벽에 내걸었다. 해당 주점은 15일 인공기과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사진은 천막으로 가려놓았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2019.9.15/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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